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이색 디저트 카페 3곳
서울의 이색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단순한 후식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카페들이 있다. 괜찮은 카페를 고르기란 쉽지 않지만, 오늘은 독특한 매력을 가진 이색 디저트 카페를 3곳 소개한다.
1. 호두과자 맛집, '과자버스'
'과자버스'는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카페로, 이름처럼 차량 형태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호두과자 아이스크림! 고소한 호두과자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데, 가격은 5,500원이다. 자칫 간과할 수 있는 것이 카페의 위치인데, 번화가와 떨어져 있어 보다 한적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 미니 케이크 전문 카페, '미니멀'
여기서 제공하는 미니 케이크는 작은 사이즈와 독창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은 한 조각에 약 4,000원으로 부담스럽지 않다. 탁 트인 창가 자리에서 카페라떼와 함께하면 풍경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애프리콧 무스는 한번 먹어보길 강력 추천한다. 비슷한 카페들이 주로 큰 사이즈의 케이크에 집중하는 것에 비해, 미니멀은 소량으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3. 아시아식 후식 카페, '플레이스 찾아가기'
대학로에 위치한 이곳은 아시아식 디저트를 전문으로하는 카페다. 퓨전식으로 재해석한 찹쌀떡이나, 생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를 제공한다. 특히 인기 있는 메뉴는 망고 찹쌀떡으로, 가격은 3,500원이다. 손님이 많아 늘 대기해야 할 여지가 있으므로, 방문 전에 알아두는 것이 좋다.
디저트를 즐기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각 카페마다 독특한 메뉴가 있지만, 주말에는 주말 한정 메뉴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면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디저트 카페 탐방을 하면서 놓치기 쉬운 것은 가격 대비 양이다. 카페마다 제공하는 디저트의 양이 상이하니, 메뉴를 선택할 때 가격과 양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카페에 따라 세트 메뉴를 제공하는데, 한 쪽은 음료와 디저트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이 테마의 카페 중 '과자버스'는 경치와 메뉴 선택이 훌륭하여, 소중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장소이다. 남자친구와 함께 기억에 남는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서울의 이 카페 투어를 놓치지 마길 바란다. 방문 후에는 인스타그램에 사진도 공유할 수 있는데, 그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는 것도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독특한 카페를 찾는다면 강남타이밍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보길 추천한다. 다양한 디저트 카페와 그들의 특별한 메뉴를 쉽게 찾을 수 있다.